10월31일 전북 장수군에서 열린 ‘동촌리 고분군(제552호, 2019.10.01.)’ 사적지정 1주년을 기념 가야봉화대 점화 행사가 열렸다. 이날 저녁 사적 지정을 축하 하는 불꽃놀이가 펼쳐지고 있다.2020.11.1ㅠ/뉴스1 ⓒ News1 김동규 기자김동규 기자 이성윤 의원 "헌법재판소 전주로 이전하면 국민이 감동할 것"김창현 전북도의원 "민선 9기 도정 성과 체감할 수 있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