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까지 장쑤성 옌청(염성)서 열려…장하성 주 중국대사 관심전북도 중국사무소는 장쑤성 옌청에서 열리는 '제2회 한중투자무역박람회'에 참여, 전북관을 운영 중이다. 전북관을 방문한 장하성 주 중국대사와 전북도 중국사무소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전북도 제공)2020.11.1/ⓒ 뉴스1유승훈 기자 산은인프라자산운용 전주사무소 개소…"전북 금융 생태계 외연 확장"'취사병 전설이 되다' 제이로빈과 '중증외상센터' 한산이가 전북서 특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