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사이트서 거래…적발시 최고 징역 3년·벌금 2000만원전북 군산시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에게 재난기본소득 1인당 10만원씩 지급하고 있다. 사진은 군산사랑 선불카드. /ⓒ 뉴스1관련 키워드군산사랑선불카드재난기본소득코로나19신종코로나불법유통김재수 기자 [오늘의 날씨] 전북(31일, 토)…약한 비에 내륙 짙은 안개 '주의'물때 놓쳐 군산 선유도 몽돌해변 갯바위 고립…해경, 20대 낚시객 구조관련 기사여야, '전부 vs 70%' 다툼 속 광역단체 재난지원금 지원 '속도전''사는 곳' 따라 꽂히는 재난지원금 '천차만별'…'보편 지원' 확대군산시, 모든 시민에 10만원씩 재난기본소득 지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