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권, 4+1협의체 체제서 전북 국가예산 최대 확보민주당, 문재인 대통령 통해 전북 발전 견인해야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예산 및 패스트트랙 관련 여야 4+1 협의체 원내대표급 회동에서 참석자들이 나란히 서 있다. 왼쪽부터 윤소하 정의당 원내대표, 유성엽 대안신당 창당준비위원장,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조배숙 민주평화당 원내대표, 김관영 바른미래당 최고위원. 2019.12.8/뉴스1 ⓒ News1 이종덕 기자김동규 기자 임실군 '아삭아삭 김장페스티벌' 내달 13일까지 사전 예약전북지방변호사회 "헌재, 법조 3성의 고향 전주로 이전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