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수해피해 상가 1억, 공장 1억5000만원, 재고자산 5000만원제13호 태풍 ‘링링’으로 유리벽 통로가 파손된 전북 군산시 새만금컨벤션센터(GSCO) 건물. /ⓒ News1 이정민 기자관련 키워드군산소상공인풍수해보험태풍홍수풍랑강풍지진김재수 기자 고창-부안 잇는 노을대교 건립 속도…지반 조사 시추 착수고창 '성산3길' 낡은 간판 새롭게 바뀐다…3억6000만원 투입관련 기사전북, 새해 학교 우유급식·무상급식 지원 단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