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부안군 보안면 유천리 반계서당. 조선후기 실학의 기초를 닦은 반계 유형원이 낙향해 거처하던 곳을 복원한 곳이다. /ⓒ News1 임충식 기자임충식 기자 전북교사노조, 정재석 위원장 송치에 반발 "정당한 후보자 검증 활동""맛과 멋을 버무리다" 전주김장문화축제 27일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