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지자체들 관사 없애거나 주민들 편의 위해 사용장수군만 군수 거주하고 혈세 7000만원가량 투입전북 부안군공무직노동조합 조합원들이 3일 오후 노동조합사무실 개소식을 마친 뒤 마련한 장학금을 권익현 부안군수에게 전달하고 있다.(노동조합 제공) /뉴스1장영수 전북 장수군수가 관사로 쓰고 있는 장수의료원 의사 숙소./2019.07.02뉴스1김동규 기자 "방송법 심의 받은 광고, 영화관 상영 때 심의 안 받는다"안호영 "문화·예술인도 산재보험 대상자에 포함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