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임준 군산시장과 군산교육지원청, 중재자 역할도 돋보여강임준 군산시장과 주광순 군산교육지원청 교육장이 피켓을 들고 한리비발디 1단지 주민들을 대상으로 통학로 개설사업 필요성을 홍보하고 있다.(전북교육청 제공)ⓒ 뉴스1통학로 개설 전후 비교ⓒ 뉴스1임충식 기자 전북교육청, 23일까지 교장공모제 희망학교 접수…72개교 대상전주시 덕진구 '관용차 주차구역' 폐지…민원인에게 전면 개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