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금불평등·집단교섭 등 요구, 10일 2000여명 대규모 상경 투쟁전북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 회원들이 5일 전북 전주시 전라북도교육청 앞에서 파업찬반투표 결과 발표 및 총파업·총력투쟁 선포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 관계자는 '이달 10일 서울 광화문네거리에서 열리는 총궐기대회 참석, 이후 조정기간이 끝나는 15일까지 교섭이 타결되지 않을 시 전국적 총파업을 포함한 총력투쟁을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2018.11.5/뉴스1 ⓒ News1 문요한 기자임충식 기자 전주시의회, 최강문 전주문화재단 대표이사 후보자 '부적합' 판단박정훈 "윤리·법의식 결여" vs 천호성 전북교육감 "법 위반 안 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