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후 군산해경과 국립과학수사연구소 등 관계자들이 전북 군산시 비응도동 서해조선소로 인양된 새우잡이 어선 '203진성호'에 대한 감식을 벌이고 있다. 진성호는 지난 8일 군산시 옥도면 어청도 해상에서 바지선을 끌던 예인선의 예인줄에 걸려 전복됐으며, 이 사고로 선원 4명은 구조됐으나 선장은 실종된 상태이다. .2018.7.10/뉴스1 ⓒ News1 김재수 기자관련 키워드군산해경바지선새우잡이진성호정밀감식국과수김재수 기자 [오늘의 날씨] 전북(31일, 토)…약한 비에 내륙 짙은 안개 '주의'물때 놓쳐 군산 선유도 몽돌해변 갯바위 고립…해경, 20대 낚시객 구조관련 기사군산 어청도해상 어선전복 사고…"예인줄 발견 못해 발생""탕탕탕…죽음과 마주 선 순간, 하늘에서 삶의 소리가 들렸다""에어포켓이 살렸다"…군산 해상 전복 선박서 4명 구조(상보)군산 어청도 해상서 선박 전복…1명 실종, 4명 구조(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