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해경, 경비함정·어업지도선 등 선박 12척과 수색인력 280명 투입지난 8일 군산시 옥도면 어청도 해상에서 예인줄에 걸려 전복된 새우잡이 어선.ⓒ News1군산해경이 10일 바지선을 끌던 예인선의 예인줄에 걸려 전복된 203진성호(7.93톤 FRP)를 군산시 옥도면 어청도 사고 해역에서 28㎞ 떨어진 옥도면 십이동파도로 예인해 바로 세운 뒤 물빼기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해경은 물빼기가 끝나는 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밝히기 위해 비응항으로 예인해 정밀 감식을 벌일 예정이다. ⓒ News1 김재수 기자관련 키워드해경군산어업지도선전복오리무중수색어청도김재수 기자 [오늘의 날씨] 전북(31일, 토)…약한 비에 내륙 짙은 안개 '주의'물때 놓쳐 군산 선유도 몽돌해변 갯바위 고립…해경, 20대 낚시객 구조관련 기사군산 어청도해상 어선전복 사고…"예인줄 발견 못해 발생""탕탕탕…죽음과 마주 선 순간, 하늘에서 삶의 소리가 들렸다""에어포켓이 살렸다"…군산 해상 전복 선박서 4명 구조(상보)군산 어청도 해상서 선박 전복…1명 실종, 4명 구조(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