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복 어선 선장 실종 3일째 '오리무중'…수색범위 활대

군산해경, 경비함정·어업지도선 등 선박 12척과 수색인력 280명 투입

본문 이미지 - 지난 8일 군산시 옥도면 어청도 해상에서 예인줄에 걸려 전복된 새우잡이 어선.ⓒ News1
지난 8일 군산시 옥도면 어청도 해상에서 예인줄에 걸려 전복된 새우잡이 어선.ⓒ News1

본문 이미지 - 군산해경이 10일 바지선을 끌던 예인선의 예인줄에 걸려 전복된 203진성호(7.93톤 FRP)를 군산시 옥도면 어청도 사고 해역에서 28㎞ 떨어진 옥도면 십이동파도로 예인해 바로 세운 뒤 물빼기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해경은 물빼기가 끝나는 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밝히기 위해 비응항으로 예인해 정밀 감식을 벌일 예정이다. ⓒ News1 김재수 기자
군산해경이 10일 바지선을 끌던 예인선의 예인줄에 걸려 전복된 203진성호(7.93톤 FRP)를 군산시 옥도면 어청도 사고 해역에서 28㎞ 떨어진 옥도면 십이동파도로 예인해 바로 세운 뒤 물빼기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해경은 물빼기가 끝나는 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밝히기 위해 비응항으로 예인해 정밀 감식을 벌일 예정이다. ⓒ News1 김재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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