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정상회담은 한반도 평화의 시발점” 환영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7일 오후 판문점 평화의 집 앞에서 남북정상회담을 마치고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을 위한 판문점 선언'을 발표하고 있다. 남과 북 양 정상은 올해 종전을 선언하고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전환하기로 했다. 또 완전한 비핵화를 통해 핵 없는 한반도를 실현한다는 공동의 목표를 확인했다. 2018.4.27/뉴스1 ⓒ News1 한국공동사진기자단관련 키워드613교육감남북정상회담임충식 기자 '2026 전북학부모 한마당' 개최…"소통·화합 축제"전북교육청 '독서 300 프로젝트' 본격 추진…"전인적 성장 지원"관련 기사文·元 "북미정상회담 환영…후속 논의는 제주에서"최영태 "정상회담, 한반도 평화의 초석 계기 기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