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전북 전주시 전주지방검찰청에서 김한수 차장검사가 친부와 내연녀의 폭행으로 숨진 고준희 양 수사 관련 최종 브리핑을 하고 있다.2018.1.25/뉴스1 ⓒ News1 문요한 기자왼쪽부터 준희양 친부 고모씨(37), 내연녀 이모씨(36)2018.01.03/뉴스1ⓒ News1 박슬용 기자임충식 기자 전주시가족센터, 유관기관 관계자 한자리…"온가족보듬사업 협력"전주시립도서관 꽃심, 국무총리 표창…"우수 도서관 우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