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조계 "때렸다는 진술만으로 적용 힘들듯"고준희양의 시신을 유기한 혐의로 30일과 31일에 걸쳐 친부, 내연녀, 내연녀 어머니가 모두 구속됐다. 왼쪽부터 30일 구속된 친부 고모씨(36), 내연녀 어머니 김모씨(61), 31일 구속된 내연녀 이모씨(35).2017.12.31/뉴스1 ⓒ News1 문요한 기자왼쪽부터 준희양 친부 고모씨(37), 내연녀 이모씨(36)2018.01.03/뉴스1ⓒ News1 이정민 기자임충식 기자 '전주의 맛과 멋을 비비다' 2026 전주비빔밥축제 2일 개막전주시, 고병원성 AI 특별방역대책 가동…"방역 강화 총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