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정보원 등 국가기관 불법 대선개입 책임져라"22일 오후 전북 군산시 수송동 성당에서 열린 시국미사에서 천주교정의구현사제단 신부들이 국가기관의 불법 대선 부정선거를 규탄하며 박근혜 대통령 사퇴를 촉구하는 미사를 진행하고 있다.각 종교계의 시국미사는 여러번 있었지만 대통령 사퇴를 촉구하는것은 이번이 처음이다.2013.11.22/뉴스1 © News1 김대웅 기자관련 키워드시국미사천주교 정의구현 사제단군산대통령 사퇴김재수 기자 정대경 부안군문화재단 대표이사 취임…"조직 내실 다지겠다"부안 공동브랜드 '천년의 솜씨' 명품브랜드 대상 2년 연속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