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 슬로건 '안정 위의 성장, 구조 위의 확장' 제시정대경 부안군 문화재단 대표이사(사진 왼쪽)가 정화영 부안군 부군수로부터 임명장을 수여받고 있다.(부안문화재단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부안군문화재단정대경대표이사취임김재수 기자 부안 공동브랜드 '천년의 솜씨' 명품브랜드 대상 2년 연속 수상"힐링하러 오세요"…부안 수성당에 '봄의 전령' 유채꽃 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