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특산물 공동브랜드 부문 대상…품질·소비자 만족도 인정부안군 농특산물 공동브랜드인 '천년의 솜씨'가 대한민국 명품 브랜드 대상을 2년 연속 수상했다./뉴스1관련 키워드부안군농특산물공동브랜드천년의솜씨명품브랜드김재수 기자 정대경 부안군문화재단 대표이사 취임…"조직 내실 다지겠다""힐링하러 오세요"…부안 수성당에 '봄의 전령' 유채꽃 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