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전 안도현 시인이 조사를 받기위해 전주지검에 도착해 기자들의 질문에 답변을 하고 있다. 안시인은 지난해 12월10일 한 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안중근 의사의 유묵을 박근혜 당시 새누리당 후보가 소장하고 있다는 의혹을 제기해 피진정인 신분으로 검찰에 출두했다.2013.03.22/뉴스1 © News1 김대웅 기자관련 키워드박근혜관련 기사한동훈 "장동혁, 책임론 피하려고 부정선거론…사퇴해야"(종합)한동훈 "이미 의사 밝혔다…李정권 견제 위해 빠른 복당 필요"[인터뷰 전문] 이진숙 "재선거하면 국힘 압도적 승리…190석 여권이 나서라"정청래 "정권 짧다"→ 野장성민 "朴탄핵 때 같은 말" 與박진영 "野대표인 줄"방첩사, 영욕의 49년 종지부…신군부 요람에서 12·3 계엄 주범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