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요구 목소리가 높던 2016년 11월, 탄핵 선고일인 2017년 3월 10일 당시 "정권은 짧고 국민은 영원하다"며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마포을 지역위원장이 박 전 대통령을 비판한 SNS 글. (SNS 갈무리) ⓒ 뉴스1박태훈 선임기자 김대식 "韓 복당? 흩어진 강물 결국 하나 돼…지선 나름 성과, 張사퇴 분위기 아냐"장예찬 "한동훈 당선됐으니 복당? 與 '李대통령 재판 중단' 같은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