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일 목포국제여객터미널에서 열린 퀸제누비아 리뉴얼 세러머니 행사.(씨월드고속훼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홍수영 기자 '금성호 전복' 외면한 70대 선장 "유기죄 아냐" 주장에도 실형 선고빵부터 세탁 부스까지…제주 소상공인 한자리 'LoSo 페스티벌' 북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