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곤 지사 초헌관·송영훈 의장 아헌관·고의숙 교육감 종헌관탐라시대부터 이어진 전통 제례…1908년 중단된후 2009년 재현제주도민의 무사안녕과 제주의 발전을 기원하는 전통 제례인 '2026년 한라산신제'가 1일 제주시 아라동 산천단에서 봉행됐다.(제주도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 강승남 기자 제주형 기본사회 밑그림 그린다…9일 정책토론회 개최"돈만 빼먹고 빠져나갔다" 호텔 투자자 비난한 대표, 명예훼손 무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