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소청 "범행 후 집안 돌아다니며 재물 찾아"제주지방법원 제201호 법정. ⓒ 뉴스1 오미란 기자홍수영 기자 제7대 제주관광공사 사장 후보에 문성종 제주한라대 교수처남댁에 흉기 휘두른 80대, 징역 6년 선고…"피해자에 책임 돌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