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서부경찰서. 2026.8.25 ⓒ 뉴스1 안은나 기자홍수영 기자 제주관광공사 "주한미군이 뽑은 '국내 최고 휴양지'는 제주도"'실종 허위종결' 부 경장 "재판 미뤄달라"…첫 공판 28일로 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