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방법원 제201호 법정. ⓒ 뉴스1 오미란 기자홍수영 기자 "제주서 100억 지원받은 카카오, 제주 직원은 고작 1.3%…무늬뿐인 본사"제주 마라도 해상 어선 화재, 3시간 만에 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