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심 재판부, 초범 50대 중국인은 감형제주지방법원 제201호 법정. ⓒ 뉴스1 오미란 기자홍수영 기자 '실종 허위종결' 부 경장 파면…유족 "징계위 결과 비공개라더니"제주서 크레인 쓰러져 581세대 정전…전신주·차량 2대 파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