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정서 혐의 인정제주지방법원 법정. ⓒ 뉴스1 오미란 기자홍수영 기자 '재산 갈등' 처남댁에 흉기 휘두른 80대…징역 10년 구형제주 마라도 해상 어선 화재 진압 중…"인명 피해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