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만원 빌린 후 갚지 않은 혐의도제주지방법원 제201호 법정. ⓒ 뉴스1 오미란 기자홍수영 기자 층간소음 못 참고 흉기 휘두른 50대 징역 4년 선고"제주여행의 시작, 공항 팝업 스토어에서"…굿즈 티셔츠 등 선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