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 함정·헬기 급파17일 새벽 마라도 남서쪽 약 296㎞ 해상에서 응급환자를 이송 중인 해경. (제주해경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홍수영 기자 전국 돌며 현금 훔친 50대, 제주서 '덜미'…"잠기지 않은 문 노려"제주관광공사, '제주형 ESG 경영'으로 행안부 장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