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 함정·헬기 급파17일 새벽 마라도 남서쪽 약 296㎞ 해상에서 응급환자를 이송 중인 해경. (제주해경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홍수영 기자 반려동물과 함께 하는 제주 여행길…日여행사 협력 프로그램 선보여"바람 피우는 것 같아"…연인 폭행에 나체 불법 촬영한 30대, 실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