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칭다오 항로 재협상 막바지…"연간 손실보전금 50억 밑으로"

위성곤 지사, 출입기자단 간담회서 밝혀…"연내 계약 목표"

본문 이미지 - 위성곤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16일 오전 제주도청 기자실에서 출입기자단과 간담회를 하고 있다.(제주특별자치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9.16 ⓒ 뉴스1 오미란 기자
위성곤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16일 오전 제주도청 기자실에서 출입기자단과 간담회를 하고 있다.(제주특별자치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9.16 ⓒ 뉴스1 오미란 기자

본문 이미지 - 제주와 중국 칭다오를 잇는 정기 컨테이너선 'SMC 르자오호'가 지난해 10월 18일 오후 제주항 10부두에 첫 입항해 정박 중이다. 2025.10.18 ⓒ 뉴스1 오미란 기자
제주와 중국 칭다오를 잇는 정기 컨테이너선 'SMC 르자오호'가 지난해 10월 18일 오후 제주항 10부두에 첫 입항해 정박 중이다. 2025.10.18 ⓒ 뉴스1 오미란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