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어 가게로 보는 제주 Ⅱ] ① ᄌᆞᆷ녀 숨비소리 식당 'ᄌᆞᆷ녀'는 해녀, '숨비소리'는 해녀가 숨 내뱉는 소리
편집자주 ...유네스코 소멸 위기 언어인 제주어가 제주 골목상권의 새로운 브랜드로 숨 쉬고 있습니다. 뉴스1 제주본부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12차례에 걸쳐 제주어 상호를 지닌 매장을 탐방하고, 해당 제주어의 언어적 가치와 그 속에 담긴 정겨운 이야기를 전합니다. 이번 기획기사가 다루는 제주어 상호들은 뉴스1 제주본부 제주어 선정위원회(허영선 시인, 김순자 전 제주학연구센터장, 배영환 제주대학교 인문대학장, 김미진 제주학연구센터 전문연구위원)의 심사를 거쳐 선정됐습니다.
제주 서귀포시 법환동 범섬 앞에서 물질하는 해녀들.(법환어촌체험휴양마을 누리집 갈무리)
제주 서귀포시 법환동에 있는 식당 '좀녀숨비소리'.2026.9.10 ⓒ 뉴스1 오미란 기자
제주 서귀포시 법환동에 있는 식당 '좀녀숨비소리'.2026.9.10 ⓒ 뉴스1 오미란 기자
제주 서귀포시 법환동에 있는 식당 '좀녀숨비소리'에 걸린 사진.2026.9.10 ⓒ 뉴스1 오미란 기자
편집자주 ...유네스코 소멸 위기 언어인 제주어가 제주 골목상권의 새로운 브랜드로 숨 쉬고 있습니다. 뉴스1 제주본부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12차례에 걸쳐 제주어 상호를 지닌 매장을 탐방하고, 해당 제주어의 언어적 가치와 그 속에 담긴 정겨운 이야기를 전합니다. 이번 기획기사가 다루는 제주어 상호들은 뉴스1 제주본부 제주어 선정위원회(허영선 시인, 김순자 전 제주학연구센터장, 배영환 제주대학교 인문대학장, 김미진 제주학연구센터 전문연구위원)의 심사를 거쳐 선정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