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호·제11호 '제주도 명장' 이름 올려…기술 저변 확대·후진 양성 공로 강근희(왼쪽)·강복석씨/뉴스1강승남 기자 바다 뜨거워지자 제주해녀 소득기반 '흔들'…마을어업 2년 새 47억 줄어[오늘의 날씨]제주(29일, 목)…대체로 흐리고 밤부터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