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민, 체감할 수 있는 평생교육·장학사업 추진"위성곤 제주도지사(왼쪽)와 김대영 제주평생교육장학진흥원장.(제주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오미란 기자 네 번 무산된 제주 '죽음교육 조례'…6년 만에 다섯 번째 도전제주도지사·의장, 마사회장 만나 '마사회 제주 이전' 공식 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