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건물 외벽·신호등 파손 잇따라여객선 대부분 결항·한라산 탐방로 통제지난 4일 오후 서귀포시 대정읍에서 강풍에 꺾인 나무.(제주도소방안전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4일 오후 제24호 태풍 '크로반'의 간접영향으로 제주에 강풍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제주시 건입동 항구에서 작업 중인 크레인이 쓰러져 2명이 크게 다쳤다. 2026.9.4 ⓒ 뉴스1 고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제주제주도태풍강풍특보크로반홍수영 기자 '풍랑특보' 제주 해안가서 낚시 중 고립…60대·30대 남성 구조제주에 초속 24m 강풍…한라산 막히고 여객선 줄줄이 결항관련 기사제주에 초속 24m 강풍…한라산 막히고 여객선 줄줄이 결항[오늘의 날씨] 제주(5일, 토)…육·해상에 강풍, 산지 최대 초속 30m강풍에 쓰러진 크레인…50대 남성 1명 사망·1명 중상(종합3보)강풍에 크레인 쓰러져 2명 중상…제주 태풍 영향 피해 속출(종합2보)태풍 '크로반'에 제주 강풍·풍랑특보…나무 쓰러지고 뱃길 막혔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