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건물 외벽·신호등 파손 잇따라여객선 대부분 결항·한라산 탐방로 통제지난 4일 오후 서귀포시 대정읍에서 강풍에 꺾인 나무.(제주도소방안전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4일 오후 제24호 태풍 '크로반'의 간접영향으로 제주에 강풍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제주시 건입동 항구에서 작업 중인 크레인이 쓰러져 2명이 크게 다쳤다. 2026.9.4 ⓒ 뉴스1 고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제주제주도태풍강풍특보크로반홍수영 기자 제주관광공사, 미국 MICE 전시회서 싱가포르·폴란드 단체 유치 성과'투표독려 현수막' 제주도의원 요청 국민참여재판 '배제'관련 기사"제주해녀 소득원 '마을어장 자원' 소멸 단계…투자 확대해야"태풍 때마다 '범람위기' 산지천 남수각…복개구조물 철거 다시 시동기후변화의 습격, 군도 예외 아니다…'공항·기지 침수' 위기론도 제기태풍도 버티는 '태양광 감귤하우스'…제주, 내재해형 모델 개발파도를 전기로, 전기를 수소로…제주 바다 위 '에너지 실험실' [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