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무섭다' 괴담에 예약 취소도…내국인 관광객 감소는 0.8%

관광협회, 실태조사·대응 방안 강구

본문 이미지 -  실종신고 허위 종결 사건 피해자인 장 모 씨의 시신이 발견된 야자수 숲. 2026.8.28 ⓒ 뉴스1 안은나 기자
실종신고 허위 종결 사건 피해자인 장 모 씨의 시신이 발견된 야자수 숲. 2026.8.28 ⓒ 뉴스1 안은나 기자

본문 이미지 - 제주도관광협회가 지난달 31일 '제주 실종사건 허위 종결'과 관련해 기자회견을 열어 "제주관광의 안전체계를 다시 한번 점검하고 강화하는 계기로 삼겠다"고 밝혔다. 2026.8.31 ⓒ 뉴스1 홍수영 기자
제주도관광협회가 지난달 31일 '제주 실종사건 허위 종결'과 관련해 기자회견을 열어 "제주관광의 안전체계를 다시 한번 점검하고 강화하는 계기로 삼겠다"고 밝혔다. 2026.8.31 ⓒ 뉴스1 홍수영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