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공 후 미분양도 2364호로 늘어…해소대책은 역부족 주택상생 프로젝트./뉴스1강승남 기자 "느리게 살아도 괜찮아"…제주어 '몽케다'의 유쾌한 변신10년간 '질적성장' 외친 제주관광…체류 줄고 외국인 지갑 닫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