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미술관 다목적 스튜디오서…선착순 20명 모집제주도립김창열미술관의 개관 10주년 심포지엄 포스터. (김창열미술관 제공) /뉴스1 강승남 기자 "공연 보고, 체험하고, 경품까지"…서귀포 원도심 소비 촉진 총력"제주 식재료로 새 메뉴, 온라인으로 새 판로"…작은 가게의 변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