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치 앞둔 '실종 허위 종결' 수사…범행동기·사망 미스터리 풀릴까

부 경장, 실종자 시스템 60여건 미등록·삭제
이번 주 송치…전담수사팀 꾸린 검찰, 보완수사 예정

본문 이미지 -  실종 사건 2건을 허위종결한 혐의를 받는 제주서부경찰서 소속 부 모 경장이 25일 제주지방법원에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뒤 이동하는 모습. 2026.8.25 ⓒ 뉴스1 안은나 기자
실종 사건 2건을 허위종결한 혐의를 받는 제주서부경찰서 소속 부 모 경장이 25일 제주지방법원에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뒤 이동하는 모습. 2026.8.25 ⓒ 뉴스1 안은나 기자

본문 이미지 - 사진은 제주시 애월읍 제주서부경찰서. 2026.8.25 ⓒ 뉴스1 안은나 기자
사진은 제주시 애월읍 제주서부경찰서. 2026.8.25 ⓒ 뉴스1 안은나 기자

본문 이미지 - 실종신고 허위 종결 사건 피해자 장 모 씨의 시신이 발견된 야자수숲. 2026.8.28 ⓒ 뉴스1 안은나 기자
실종신고 허위 종결 사건 피해자 장 모 씨의 시신이 발견된 야자수숲. 2026.8.28 ⓒ 뉴스1 안은나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