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 경장, 실종자 시스템 60여건 미등록·삭제이번 주 송치…전담수사팀 꾸린 검찰, 보완수사 예정 실종 사건 2건을 허위종결한 혐의를 받는 제주서부경찰서 소속 부 모 경장이 25일 제주지방법원에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뒤 이동하는 모습. 2026.8.25 ⓒ 뉴스1 안은나 기자사진은 제주시 애월읍 제주서부경찰서. 2026.8.25 ⓒ 뉴스1 안은나 기자실종신고 허위 종결 사건 피해자 장 모 씨의 시신이 발견된 야자수숲. 2026.8.28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제주고동명 기자 "부 경장, 60여건 실종자 프로파일링 시스템 미등록·삭제"(종합)"부 경장, 60여건 실종자 프로파일링 시스템 미등록·삭제"(1보)관련 기사제주 실종 부 경장 처리 298건 전수조사 마무리…"추가 입건 없어"경찰 "장윤기·제주 사건, 지휘·감독 실패 뼈저리게 반성, 엄중 문책""제주 최대 수출품, 감귤 아닌 반도체"…JDC, 2첨단단지에 'AI 승부수'송석언 JDC 이사장 "예래·헬스케어는 두 질병…정상화 최우선"동해 첫 해양과학 거점 '왕돌초 기지' 본격 가동…기후변화 실시간 감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