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란 씨 등 실종 사건 2건을 허위종결한 혐의를 받는 제주서부경찰서 소속 부 모 경장이 25일 제주지방법원에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뒤 이동하고 있다.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제주고동명 기자 실종 장미란씨 시신, 치아 감정으로 신원 확인…"특이외상 없어"[속보] 제주 30대 여성 시신 부검 결과 장미란씨로 확인관련 기사펄펄 끓는 한반도…폭염 평년의 2배, 열대야는 역대 2위실종 장미란씨 시신, 치아 감정으로 신원 확인…"특이외상 없어"제주4·3 희생자 75명 추가 인정…유족 274명도 결정[속보] 제주 30대 여성 시신 부검 결과 장미란씨로 확인제주 실종 허위종결 파장…경남경찰, 1만4563건 전수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