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방법원 제201호 법정. ⓒ 뉴스1 오미란 기자홍수영 기자 '김녕 바다는 왜 유독 에베랄드빛일까'…제주관광공사 영상 5편 공개필로폰 2.1㎏ 밀반입 외국인 '무죄'…'다이아몬드로 인지' 주장 먹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