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방법원 제201호 법정. ⓒ 뉴스1 오미란 기자홍수영 기자 광복절 연휴, 제주에 23만명 몰린다…국제선 항공편 16% 증가여행객과 주민이 만나는 '퐁낭라운지'…21일까지 참여 마을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