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방법원 제201호 법정. ⓒ 뉴스1 오미란 기자홍수영 기자 수도권 돌며 '던지기' 필로폰 1.6㎏ 수거한 중국인 일당…2심도 실형'실종 허위종결' 부 경장 파면…유족 "징계위 결과 비공개라더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