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네팔 국적 30대…심정지 상태 구조제주의 한 양돈장에서 30대 외국인 근로자 2명이 정화조에 빠져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제주도 소방안전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 강승남 기자 위성곤 "제주 환경가치, 산업·일자리·도민소득으로 연결"'국민화가 이중섭', 글로벌 관점서 재조명…서귀포서 전문가 포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