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네팔 국적 30대…심정지 상태 구조제주의 한 양돈장에서 30대 외국인 근로자 2명이 정화조에 빠져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제주도 소방안전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 강승남 기자 송영훈 제주도의회의장 "지방미래지원금 최소 3% 제주 몫 보장해야"'내년 1월 출범' 제주시설관리공단 초대 이사장 공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