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일 지위 확인 재검증 절차 돌입…2010년부터 지위 유지제주 수월봉. /뉴스1강승남 기자 제주4·3 피해자 찾아가는 치유서비스 확대…8월부터 본격 추진"많이 쓸수록 이득"…제주 K-패스 가입자 3만명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