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회 이호테우축제'가 열리고 있는 1일 제주시 이호테우해수욕장에서 방문객들이 '테우 노젓기' 체험을 하고 있다. 제주 전통 뗏목인 '테우'는 과거 연안에서 고기잡이와 해녀들의 물질을 돕던 제주 바다문화의 상징이다.2026.8.1 ⓒ 뉴스1 홍수영 기자홍수영 기자 최고 29도까지 오른 제주 수온…양식장 광어 폐사 3만마리 넘어제주 뗏목 '테우'도 타고 물놀이도 즐기고…제주 해변 '북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