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역 10개월 선고제주지방법원 제201호 법정. ⓒ 뉴스1 오미란 기자홍수영 기자 아내 살해한 전 경찰관, 귀금속도 노렸다…강도살인 혐의 추가제주관광공사·제주TP·중부발전제주, 성평등 위해 뭉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