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박스 제주아라·제주삼화·서귀포 지점 적용다회용기 사용, 지난해 야영장 이어 골프장·영화관으로 확대 제주도가 이달부터 도내 메가박스 3개 지점(제주아라·제주삼화·서귀포)의 팝콘 용기와 음료컵을 다회용기로 전환했다.(제주도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강승남 기자 "순환경제도 돈이 돌아야 굴러간다"…사업화·투자격차 해소가 관건서귀포 김정희 유배지, 2027년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무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