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산 하우스감귤.(제주감귤연합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홍수영 기자 제주 여행맴버십 '나우다' 개편…배지·미션 등 도입'실종 허위 종결' 부 경장 "악의적 의도 없어…업무과중으로 부담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