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치관 한국나무의사협회 제주지회장, 200그루 살려"베어내는 게 능사 아냐…치료로 보전 선례 남기고 싶어"박치관 한국나무의사협회 제주지회장이 자신이 치료한 후박나무를 살펴보고 있다/뉴스1껍질이 벗겨진 후박나무. (박치관씨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제주고동명 기자 밤에도 26.4도…제주·서귀포 11일째 열대야, 성산·고산 7일째[오늘의 주요일정]제주(17일, 금)관련 기사송길영 "AI 시대엔 '김부장'이 떠난다…관리보다 실행이 경쟁력"최휘영 장관 "AI, K컬처에도 기회…LA 등서 공연장 운영권 확보 계획"경기 포천 호우경보 해제…춘천·철원·화천·홍천 '호우주의보'로 하향밤에도 26.4도…제주·서귀포 11일째 열대야, 성산·고산 7일째일요일도 전국 비 소식…수도권 최대 200㎜ '물폭탄'[내일 날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