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치관 한국나무의사협회 제주지회장, 200그루 살려"베어내는 게 능사 아냐…치료로 보전 선례 남기고 싶어"박치관 한국나무의사협회 제주지회장이 자신이 치료한 후박나무를 살펴보고 있다/뉴스1껍질이 벗겨진 후박나무. (박치관씨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제주고동명 기자 '폭염 사망자 속출' 40도 입추…전국이 찜통 신음(종합2보)'연일 찜통더위' 제주, 한달여 만에 단비…주말 중산간 최대 60㎜관련 기사'해투' 소녀시대 유리 "장항준 어려워져…'왕사남' 팀 개봉 전 만나"'폭염 사망자 속출' 40도 입추…전국이 찜통 신음(종합2보)박민지, 제주삼다수 2R 공동 2위 도약…통산 최다 21승 신기록 도전40도 꺾여도 찜통더위…주말 37도·동해안 150㎜ 폭우·내륙 소나기韓 사는 케냐인 "내 고향보다 더 덥다"…40도 입추, 전국이 '찜통' 신음(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