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치관 한국나무의사협회 제주지회장, 200그루 살려"베어내는 게 능사 아냐…치료로 보전 선례 남기고 싶어"박치관 한국나무의사협회 제주지회장이 자신이 치료한 후박나무를 살펴보고 있다/뉴스1껍질이 벗겨진 후박나무. (박치관씨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제주고동명 기자 카지노서 환전 빌미로 여성 유인해 강도질…중국인 구속영장[우리가 몰랐던 해녀 이야기]②인권 논란 부른 1962년 해녀 수족관관련 기사반도체 호황에 2분기 수도권 5.2% 성장…서울 5.5% '역대 최대'벤처기업 4분기 경기전망 '역대 최고'…기업간 자금 여건 격차 확대의사 10년 새 3만 명 늘었지만, 수도권 몰리고 지방은 늙어간다법원 판결문 없이 최저생계비 확인…15개 은행 '계좌 통합 조회'금빛환향 여서정, 쉴 틈이 없다…곧바로 국가대표선수촌 입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