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참히 껍질 벗겨졌던 후박나무, 새살 돋게 한 '나무의사'

박치관 한국나무의사협회 제주지회장, 200그루 살려
"베어내는 게 능사 아냐…치료로 보전 선례 남기고 싶어"

본문 이미지 - 박치관 한국나무의사협회 제주지회장이 자신이 치료한 후박나무를 살펴보고 있다/뉴스1
박치관 한국나무의사협회 제주지회장이 자신이 치료한 후박나무를 살펴보고 있다/뉴스1

본문 이미지 - 껍질이 벗겨진 후박나무. (박치관씨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껍질이 벗겨진 후박나무. (박치관씨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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