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할 수 있는 일은 사람에게 시키지 말아야""무거운 조직보다 빠른 '경량 조직'이 살아남는다"송길영 작가가 18일 제주도 롯데호텔에서 열린 ‘2026 한경협 경영자 제주하계포럼’에 참석해 '우리 기업이 선택해야 할 미래형 운영 모델'을 주제로 강연하고 있다.(한경협 제공)관련 키워드송길영인공지능박기범 기자 하정우 "AI 시대 한국 무기는 메모리…'지능 수출국'으로 가야"궤도 "AI 시대 경쟁력은 기술 아닌 본질…인간의 역할은 선택과 판단"관련 기사기업인 400명 AI 시대 생존전략 찾기 삼매경…한경협, 하계포럼 개막"AI 시대 여성 일자리 모았다"…서초구, '여성 잡 페스타' 개최한경협 제주하계포럼 7월15~18일 개최…경제계 대표 지식 교류의 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