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4일 신청 접수…운수종사자 1750명·사무직 100명 대상5~6월 제주 관광객, 전년 대비 13만명 감소제주서귀포시 대정읍 송악산 주차장에 주차된 전세버스./뉴스1강승남 기자 위성곤 "도민 생명·안전 최우선"…호우 대처상황 점검제주 작은학교 통학구역 빈집·노후주택 정착공간으로 활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