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 산지 최대 232㎜…제주도 비상 1단계 근무 위성곤 제주지사가 1일 제주도청 재난상황실에서 폭우 대처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제주도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강승남 기자 '고유가·관광 둔화'…제주 전세버스 기사에 최대 100만원 지원제주 작은학교 통학구역 빈집·노후주택 정착공간으로 활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