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 산지 최대 232㎜…제주도 비상 1단계 근무 위성곤 제주지사가 1일 제주도청 재난상황실에서 폭우 대처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제주도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강승남 기자 일본 인기 캐릭터 '아톰' 제주 온다…서귀포 하예동에 복합문화시설 조성공론조사냐 주민투표냐…제2공항 도민 의견수렴 방식 내년 2월 윤곽